2012년부터 수많은 예식의 순간을 함께하며
사랑이 머무는 찰나를 사진으로 기록해온 대표 부부작가 입니다.
“우리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담고 싶어서 시작했어요.”
직접 촬영하고, 직접 편집하며
사진 한 장 한 장에 진심을 담는 부부 작가가 함께합니다.
예식장의 조명과 음악,
신랑신부의 눈빛, 하객의 웃음까지 —
그날의 공기와 온도를 기억할 수 있는
가장 ‘진심 어린 기록’을 남깁니다.